최고의 인테리어는 정리정돈이다.
라는 말이 있는데요. 집이 자꾸만 좁게 느껴지고 머릿속도 복잡해진다면 정리정돈을 바로 시작해야 할 때입니다. 계절도 바뀌어 옷장 정리를 하는 김에 소소하게 정리정돈을 하기로 결심하면 좋을 때인 것 같아요.

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옷장 정리 비법
1. 내가 매일 입는 옷을 사진 찍어보기!
자기 자신을 객관화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. 나의 취향은 어떤 것이었고, 나에게 어울리는 어떠한 옷인지, 사람들이 예쁘다고 해준 옷은 어떤 것이었는지 시각적으로 객관화하고 기록해서 옷을 분석하는 경험이 될 것 같다.
2. 데일리 옷장 만들기
왜 입을 만한 옷은 집에는 없고 백화점에만 있는가?라는 의문이 항상 든다면 시도해 보면 좋을 방법이다. 5~7일 입을 수 있는 옷을 미리 코디해 놓는 방법이다. 일주일이 자유로워질 수 있다. 이를 통해서 아침에 옷을 고르면서 고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. 잘 된다면 더 나아가서 입을 수 있는 옷 상의, 하의 10벌을 미리 선정해두면 여기에서 25개의 코디가 가능해지고, 이제는 한 달 정도를 쉽게 코디할 수 있게 된다.
3. 옷장 정리 방법 단순화하기
옷을 정리하는 방법은 2가지뿐이다. 걸거나 개는 방법이다. 여기에 둘둘둘 마는 방법을 추가해 보자. 각을 잡고 정리를 하는 것이 매번 꼭 맞는 것은 아니다. 옷에 따라 나의 상황에 따라 적절하고 빠르고 쉽게 편리하게 하는 방법을 찾아서 해보는 것이 좋다.
쓸모없는 짐들이 집을 차지고 있어서, 월에 20~30만 원이 낭비되고 있는 셈이라고 하는데요.
낭비되는 공간, 스트레스 받는 공간을 먼저 정리하기 시작하면 좋다고 해요.
한 집을 보통 스스로 혼자 정리하는 시간이 1년에서 3년이 걸린다고 합니다. 조급해하지 말고 하루에 15분만 정리한다고 가볍게 마음먹고 시작해 보기로 해요.
물건을 버리기가 어려운데요.
물건을 버리는 기준
물건을 객관화해서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! 정리정돈을 하는 순간만큼은 "나 자신이 감정평가사다", "오늘 압류 딱지를 붙이러 나왔다"라고 생각하고 물건을 바라보라고 하는데요. 팔릴 만한 물건, 값어치 있는 물건을 남길 수 있겠죠.
정리가 안 되는 집의 공통 문제점
쓰지 않을 물건을 산다.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불편하게 소비할 필요가 있다.
해결책
#1 오프라인에 가서 소비한다!
#2 수요일에만 소비한다. 나만의 쇼핑데이 정하기!! (보통 15분 참으면 참을 수 있다고 하네요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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